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창업동아리 학생 및 권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창업아이디어 발굴과 지원을 위한

 

강원대학교 창업 AI+X 해커톤 및 데모데이를 지난 919~20일과 23일에

 

춘천베어스호텔 및 강원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임현승),

 

IP사업단(단장 정진근), 데이터보안·활용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손경호)

 

공동 주관하였으며 인공지능전환(AX)’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의료·헬스케어, 교육, 커머스·유통, 엔터테인먼트·게임, 사회문제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기반 혁신 사례를 탐구하는 무박 2일 동안 해커톤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 뒤 이를 발표·평가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림대학교 등

 

강원권 주요 대학에서 선발된 60명의 청년이 15개 팀을 이루어 참가하였으며,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 핵심개발자들이 멘토 및 평가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구조화 하고 실질적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적·심층적 멘토링을 경험할 수 있었다.

 

 

데모데이 결과

 

최우수상(강원대학교 총장상) LLM(강원대)

 

우수상(SW심대학사업단장상)은 이치규 팀(강원대), 드로네이처(강원대),

 

△우수상(KNU창업혁신원장상)은 밤발짝 팀(강원대), 항정살 팀(연세대 미래)

 

우수상(IP사업단장상) 메디AI (강원대)

 

△장려상(더존ICT그룹 회장상) SAFELINK (강원대),

 

△특별상(전자신문 대표이사상) Stand Up(강원대), 노인과바다 팀(강원대) 등 총 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대학교 정재연 총장은이번 창업 AI+X 해커톤 및 데모데이는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인공지능전환(AX) 시대를 선도할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기술은 특정 분야를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을 혁신하는 핵심 동력인 만큼

 

강원대학교는 지역 대학, 연구기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고,

 

청년 창업가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와 융합 교육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주최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강원대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의 AX 기술 혁신을 주도할 창의적이고 역량있는

 

창업 인재 발굴과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