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창업지원단(단장 강태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창업기업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을 위한 ‘창업 사업화 집중식 교육·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23개 기업체 대표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업기업 마케팅 교육 및 경쟁력 제고, 개별 맞춤형 창업사업 연계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창업자들을 위한 글로벌시장 진출 방안(아마존) ▲창업기업 지원사업 안내(강원도경제진흥원) ▲스타트업 마케팅(카카오) ▲구매외주관리기초(창업지원단)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행사장을 방문해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한 미래 기업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태원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스타트업의 성공률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멘토링을 활성화하고 창업기업이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창업지원단 사업화 지원기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지역창업 거점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대 창업지원단은 지역내 창업기업의 우수역량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망 창업기업의 매출 및 일자리창출 제고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출처 : 대학저널(https://www.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