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형호)은 7월 13일 수요일 오전 9:30 부터 17:00시까지 SETEC 에서 
특성화고교생을 위한 채용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기업은행에서 우리청에 
홍보를 요청하여 이번 행사의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사회에 퍼져있는 대졸자 위주의 채용 관행을 기업과 학생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 분야에 기능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기업과 학생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75개사가 채용관으로 행사에 참가했으며, 그 밖에 이미지커리커쳐관 등 부대행상관 등도 마련되었다. 

 

서울청은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창업상담, 1인 창조기업 등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 
상담 시간을 마련하였다.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작성 등의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산업인력으로 육성하여 국가적으로도 인력낭비가 되지 않도록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서울청에서도 다른 기관과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 

출처 : 중소기업청

문의 : 기업환경개선과 김준회 (02-509-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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