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을 위한 '참살이 실습터' 공동 개소식

 

6월 10일 서울 송파구청 별관에서 미래 유망 틈새시장인 참살이 (Well-being) 관련 서비스 시장 확대 및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한 ‘참살이 실습터’ 공동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충식 중소기업청 차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백두옥 창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참살이 실습터는 참살이 업종에 대해 기초지식을 보유한 자가 전문기술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지원하는 정부지원 정책이다. 또한 일반 시민들도 참살이 실습터에서 손·발톱 관리, 무료 커피시음, 웨딩플래닝 컨설팅 등과 같은 참살이 관련 체험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

 

실습과정을 수료한 실습생은 창업교육 및 컨설팅, 관련 기업 등의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및 취업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무료 체험을 통해 시민 관심을 유발함으로써 관련 업종 시장 확대를 기대한다.

 

참살이 실습터에선느 커피바리스타, 소믈리에, 네일아티스트, 웨딩플래너, 투어플래너, 푸드코디네이터, 공예디자이너, 플로리스트 총 8개 분야의 서비스 실습 및 체험을 지원한다.

 

출처: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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