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농공상 융합 EXPO

 

 

 

 

 

 

  

 

강소농 융성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2011 농공상 융합 EXPO"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COEX(B2 HAll)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다. 

 

농촌진흥청, 중소기업청, 식품의약안전청 공동 주최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행사는 침체되어 있는 우리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며, 농업인과 중소상공인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창업과 지역경제 발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단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관은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관(33업체), 우수기술 이전 업체관(44업체) 및 농가 단위 창업사례(25업체)로 구성되어 다양한 제품이 전시·판매되고, 특히 농진청 개발 사업화 대상 100선이 전시되어 우리나라의 농업의 신기술, 트랜드 파악, 사업아이디어 벤치마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또한, 도시농업체험관, 곤충체험관 등 참가자가 직접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행사 이외에 이번 행사에서 창업진흥원은 농공상 융합 창업지원을 위한 상담관을 운영하였는데, 기술이전 및 자금지원, 아이디어 사업화, 관련 규제 등을 상담해주어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를 바라보며, 농촌진흥청  민승규 청장님의 개회사처럼 농공상이   이번 엑스포를 통해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 5위의 우리 농업기술과   중기청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농식품   분야에서 창업이 늘어나고 관련 인허가   업무 등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도움을 받아 서로가 Win-Win하여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기대를 가져본다.

 

출처: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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