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Click으로 회사설립 시작

 

 

다음 주부터(6월 20일) CMB케이블방송 12번 17번 채널을 통해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의 캠페인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CMB는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에서 채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작된 홍보 영상은 향후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서도 쓰일 예정이다.

 

영상물은 공익광고 형식의 CF와 창업캐스터(창업진흥원 윤여경)의 시스템 안내가 주를 이룬다. 실제로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으로 회사를 설립한 창업자들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사람들에게 신뢰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한 법인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5개의 정부기관(대법원, 국세청, 행정안전부, 금융결제원,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과 16개 시중은행이 만든 통합지원시스템으로 현재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6월 20일부터 방송광고와 동시에 지하철 7호선과 수도권 내의 지선·간선 버스에도 포스터를 부착하여 대국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진흥원에서는 보다 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의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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